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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불러…장동건도 사촌조카 응원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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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15:20
2015년 6월 9일 15시 20분
입력
2015-06-09 15:19
2015년 6월 9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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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멜로디데이 공식페이지 캡쳐 이미지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불러…장동건도 사촌조카 응원
걸그룹 멜로디데이 멤버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멤버 유민이 장동건 사촌 형의 딸이라고 보도했다.
걸그룹 멜로디데이 멤버 유민의 이모할머니의 아들이 장동건인 것이다.
이에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동건 역시 사촌조카인 유민을 응원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민은 4인 보컬그룹 멜로디데이 멤버로 지난 해 10월 새로 영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멜로디데이는 2012년 KBS 2TV 드라마 ‘각시탈’의 ‘그 한 마디’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멜로디데이는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 째 싱글앨범 ‘러브미(#LoveMe)’의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하며 컴백한다.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장동건 조카 유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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