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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PD “tvN 공무원 이서진과 입수할 때까지 하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0:30
2015년 5월 27일 10시 30분
입력
2015-05-27 10:28
2015년 5월 27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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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나영석 PD가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수상자가 됐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개그맨 신동엽, 배우 김아중과 주원의 사회로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나영석 PD는 “감사하다. 뜬금 없는 상을 주셔서. 일단 정말 감사드리고. ‘삼시세끼’ 때문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추운 겨울 만재도에서 요리한다고 고생해준 차승원 씨, 옆에서 고기 잡는다고 고생한 유해진 씨, 그리고 호준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유해진은 자리에 일어나 나영석 PD의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정선 빨리 가야한다고 하던 중 왔는데 tvN 공무원 서진이 형 이 영광 나누고 싶다.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다. 택연이, 광규 형님 감사하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나영석 대단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이서진 함께 해요”,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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