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황석정 19禁 발언 “남자에 대한 욕정…”, 당황한 김국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4 09:13
2015년 5월 14일 09시 13분
입력
2015-05-13 23:50
2015년 5월 13일 2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황석정.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황석정 19禁 발언 “남자에 대한 욕정…”, 당황한 김국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석정이 소유욕에 관해 언급하며 김국진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엠아이비 강남, 배우 황석정이 나와 재미를 전했다.
이날 황석정은 “사랑은 다 줘야 한다고 생각 한다”며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전했다.
황석정은 “줄 수 있는 건 다 준다는 뜻이다”라며 “내가 다 줘서 남은 게 없다. 주지 않으면 몸이 아프다”며 애정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내가 무소유처럼 살려고 애쓰는 것은 소유욕이 강하기 때문이다”라며 “남자에 대한 욕정이라든지”라며 김국진에게 손짓을 보내 웃음을 전했다.
김구라는 황석정이 “내가 준 것을 다 받고 떠나버린다고 해도 미련은 없다”라는 말에 김국진을 보며 “흔들리는데”라고 장난을 치자, 김국진은 “난 다 받고 가질 않는다”고 당황하며 답해 주변에 웃음을 선물했다.
또한 황석정은 김국진을 보며 “어머 저 눈빛, 내 생전에 처음 보는 눈빛이다”라며 김국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의외로 되게 남자답다”라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황석정. 라디오스타 황석정. 라디오스타 황석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3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10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3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4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5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청하는 이유는 [부동산 빨간펜]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10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트럼프에 패싱 당한 네타냐후…“종전 임박 발표에 깜짝 놀라”
광주 찾은 鄭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