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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공개, 대낮에도 마스크·모자로 중무장… “조심스러운 상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7:21
2015년 5월 8일 17시 21분
입력
2015-05-08 17:10
2015년 5월 8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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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성지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가족과 조용히 지내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짧게 근황을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예원과 갈등을 빚자,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이태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태임, 최대 피해자”, “이태임, 불쌍하다”, “이태임, 예원은 지금 방송 활동 잘 하고 있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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