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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유호정, 이상엽 “유호정은 여배우 중 최고 대식가”…마지막 팥죽까지 ‘뚝딱’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05 13:54
2015년 5월 5일 13시 54분
입력
2015-05-05 09:24
2015년 5월 5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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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 유호정, 이상엽 “유호정은 여배우 중 최고 대식가”…마지막 팥죽까지 ‘뚝딱’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상엽이 유호정이 대식가라고 폭로했다.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 특집으로 배우 이재룡 유호정 부부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전했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특집으로 유호정의 풍문을 캐내던(?) 제작진은 배우 이상엽을 만나 유호정에 대한 풍문을 캐물었다.
이에 이상엽은 “유호정은 여배우 중 최고 대식가”라고 폭로하며 “가장 배우고 싶은건 재테크”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은 유호정에 대해 “내가 본 충격의 먹방이었다”며 “나 부어서 조금 먹을거야 라고 말하고 계속 먹었다”고 폭로했다.
또한 식사를 다 한 후에도 팥죽을 한 그릇 먹는다며 유호정의 식탐에 대해 전했다.
한편 유호정이 식탐과 관련 이런저런 핑계를 대다 식탐에 대해 인정하자, MC 이경규는 “처음부터 인정하지 그랬냐?”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힐링캠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힐링캠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힐링캠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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