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썸남썸녀’ 윤소이, 우울증 치료위해 심리치료까지 받았다… 원인은 ‘아버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1:46
2015년 4월 29일 11시 46분
입력
2015-04-29 11:45
2015년 4월 29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썸남썸녀 윤소이’
‘썸남썸녀’ 윤소이가 부모님의 이혼 때문에 트라우마를 얻은 일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윤소이는 “태어난 지 100일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말하며, “그 계기가 어머니한테 안 좋게 너무 많은 상처를 남겼다. 이로 인해 어린 나는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앞서 윤소이는 이날 함께 출연한 채연으로부터 “방어막 같은 게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윤소이는 “내가 상대를 잘 믿지 못한다”며 “나도 모르게 아버지가 나를 버려 남자는 책임 의식이 없고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이로 인해 우울증이 몇 년 전에 왔고 미술치료와 심리치료 1년 반 받다가 내 이런 상처를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소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성공해서 엄마가 아등바등하면서 돈벌게 고생하게 하지 말아야지란 생각을 했다”며 “책임감이 없진 않았던 것 같다”고 덧붙여 말했다.
또 그는 배우로 활동하며 성을 바꾼 것에 대해 “성에 미련이 없었다”며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아빠가 날 찾을까봐 무서워했던 적도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결국 윤소이는 어머니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다. 윤소이는 “내가 바뀌어야 상대를 믿을 수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을 되돌아 봤다.
한편, 이날 ‘썸남썸녀’에서 윤소이는 “15년 전 채정안 덕분에 데뷔를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썸남썸녀 윤소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썸남썸녀 윤소이,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썸남썸녀 윤소이, 윤소이 파이팅”, “썸남썸녀 윤소이, 좋은 사람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3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4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10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3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4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9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10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국토부, 서울시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