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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정석’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웨이보 1위… 대륙도 반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7:35
2015년 4월 23일 17시 35분
입력
2015-04-23 17:33
2015년 4월 23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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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정석’
‘썸남의 정석’으로 불리는 박유천이 중국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박유천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23일 현재까지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중국, 미국, 일본 등 드라마 부문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약 3억7000만의 조회수와 78만8000개의 댓글수를 기록, ‘썸남의 정석’ 박유천의 중국 내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앞서 ‘냄새를 보는 소녀’는 웨이보에서 드라마 부문 핫 토픽 랭킹 1위, 콘텐츠 파워 지수 1위에도 등극하며 남다른 위상을 자랑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남과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영된다.
‘썸남의 정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썸남의 정석, 정말 대단하다”, “썸남의 정석, 박유천 중국에서도 인기 장난 아니네”, “썸남의 정석, 냄새를 보는 소녀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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