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10년, 20년 오래 음악 할 수 있는 곳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0 13:54
2015년 4월 20일 13시 54분
입력
2015-04-20 13:50
2015년 4월 20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사진=SBS K팝스타4 스페셜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10년, 20년 오래 음악 할 수 있는 곳을…”
K팝스타4 정승환과 이진아가 자신들의 보금자리로 안테나뮤직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스페셜 편에서는 YG에 들어간 우승자 케이티김과 안테나뮤직行을 선택한 정승환 이진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무대 당시 팽팽한 승부를 펼친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안테나뮤직 行을 선택한 이진아와 정승환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처음부터 안테나뮤직에 가고 싶었다”며 “10년, 20년 오래 음악 할 수 있는 곳을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안테나뮤직을 선택했다”고 안테나뮤직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이후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 만났고, 이틀 뒤 안테나뮤직은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두 사람과 계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으며, 방송에서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케이티김은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