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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명품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셀프 마사지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9:23
2015년 4월 2일 19시 23분
입력
2015-04-02 17:12
2015년 4월 2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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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심 제공
EXID 하니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 MC로 발탁된 하니는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며 ‘셀프 마사지’를 소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매끈한 라인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밝힌 하니는 “탄력 있는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어 스타일 포 유’는 일반적인 정보 소개 프로그램에서 탈피,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쌍방향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 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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