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탑-우에노 주리, “기획부터 염두”… 첫사랑 아픔 극복 후 사랑 찾아가는 과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6:58
2015년 3월 31일 16시 58분
입력
2015-03-31 16:57
2015년 3월 31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탑 우에노 주리’
가수 겸 연기자인 빅뱅 탑(최승현·28)과 일본 유명 여배우 우에노 주리(29)가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1일 CJ E&M은 일본 대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하는 드라마에 탑과 우에노 주리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다.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드라마에서 탑은 첫 사랑의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사랑을 믿고 싶은 한국남자 ‘우현’으로, 우에노 주리는 여전히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게 많은 일본여자 ‘하루카’로 각각 분한다.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과 일본여자 하루카는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한편 탑은 연기 영역에서 2007년 드라마 ‘아이 엠 샘’, 2009년 ‘아이리스’ 등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아 지난해 9월 영화 ‘타짜-신의 손’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하루카 역의 우에노 주리는 ‘노다메 칸타빌레’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여배우다.
연출자 이승훈 PD는 “기획 단계부터 탑과 우에노 주리를 염두에 뒀다”며 “한일 최고의 특급스타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탑 우에노 주리 드라마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탑 우에노 주리 드라마 출연, 우에노 주리라니 대박이다”, “탑 우에노 주리 드라마 출연, 둘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벌써부터 기대된다”, “탑 우에노 주리 드라마 출연, 빨리 드라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