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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주미, ‘과감 스킨십’… 박명수 ‘한수민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8 16:22
2015년 3월 28일 16시 22분
입력
2015-03-27 17:51
2015년 3월 27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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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주미. 방송 캡처
‘용감한 가족 박주미’
‘용감한 가족’ 박주미가 박명수에게 남다른 애교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박명수는 박주미와 오붓한 신혼여행을 즐겼다.
이날 박주미는 배려 있는 박명수에게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며 친근하게 다가섰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온 것처럼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박명수는 “걱정이다. 한국에 있는 실제 부인이 박주미와 김성령과는 (부부 호흡)하면 안된다고 했다. 내가 실제로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다”고 웃었다.
그럼에도 박명수는 “박주미랑 둘이 하니까 좋다. 시끄러웠는데, 앞으로도 둘이서만 했으면 좋겠다”고 제작진에 제의했다.
박명수는 박주미에게 “신혼여행을 두 번 올 만하다”고 진심을 보이면서도 “나 이제 죽었다”고 아내 한수민을 의식했다.
한편 이날 ‘용감한 가족’ 설현은 민낯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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