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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모델도 부러워할 ‘완벽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6 10:47
2015년 3월 26일 10시 47분
입력
2015-03-25 14:10
2015년 3월 25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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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가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25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KBS2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에는 구하라, 보라, 하니, 김희철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구하라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화사한 투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는 늘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구하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김희철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목표”라며 “언젠가 김희철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평범한 옷을 입힐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자 김희철은 “나는 이 옷이 좋아서 입었을 뿐 다른 스타일이 안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그는 “머리 자르고 평범한 옷을 입으면 너희들은 끝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하라, 김희철, 하니, 보라가 MC를 맡은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는 내달 5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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