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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하니 직캠’ 중독… “조회수 절반, 타쿠야 몫”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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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10:11
2015년 3월 13일 10시 11분
입력
2015-03-13 09:36
2015년 3월 13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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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타쿠야 하니’,유튜브 캡처
‘타쿠야 하니’
크로스진 타쿠야가 EXID 하니에게 푹 빠졌다.
최근 진행된 JTBC ‘나홀로 연애중’ 녹화에는 하니가 ‘가상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그룹 크로스진의 신은 동반 출연한 같은 팀의 타쿠야를 ‘EXID 열혈 팬’으로 지목했다. 신은 “타쿠야가 하니가 찍힌 ‘직캠’을 자주 본다”며 “하니의 ‘직캠’ 조회수의 절반은 타쿠야가 올렸을 것”이라고 농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여자로서 하니는 어떠냐”는 질문에 “예쁘다”고 답했던 타쿠야는 막상 같은 팀 멤버의 폭로가 이어지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타쿠야는 하니와의 ‘가상현실 연애’가 이어질 때면 입가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타쿠야, 하니가 출연하는 JTBC ‘나홀로 연애중’은 14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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