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파비앙, 라면버거 논란 해명 “방송 줄고 악플로 상처받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7:05
2015년 3월 12일 17시 05분
입력
2015-03-12 17:03
2015년 3월 12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논란 해명 “방송 줄고 악플로 상처받았다”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방송인 파비앙이 라면버거 논란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파비앙은 최근 한 화보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버거가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렸다”며 “이미 상품이 나온 것도 알고 있었고 내가 창작한 요리도 아니란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파비앙은 “그래서 웃는 이모티콘도 붙였는데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다. 라면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아쉬워했다.
또 그는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했다.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 것”이라며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된 면이 있었음을 주장했다.
지난 1월 롯데리아가 신제품 ‘라면버거’ 시판을 알리자 누리꾼들은 ‘파비앙이 먼저 개발했다’ 주장했다. 파비앙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 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며 원조 논란을 키웠다.
사진 l 롯데리아 (파비앙 라면버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윤지, 또 은빛 질주… 韓 겨울패럴림픽 역대 최다 3개 메달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횡설수설/우경임]역사적인 BTS 광화문 공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