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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문희준 버리고 ‘0표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09:25
2015년 3월 11일 09시 25분
입력
2015-03-11 08:18
2015년 3월 11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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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every1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 캡처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모델 출신 유승옥이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0표를 받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출연진들은 방석 프러포즈로 커플을 선정했다.
이날 유승옥은 문희준의 프러포즈를 받아 커플이 됐다. 하지만 그는 나르샤를 선택한 배우 현우를 위해 문희준을 버리고 앞으로 나왔다.
재선택의 시간에 현우는 처음과 그대로 나르샤를 택했고, 유승옥은 표를 받지 못하고 0표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전 파트너 문희준은 “집 나간 마누라의 최후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이휘재와 이특, 스페셜MC 이국주의 진행으로, 샤이니의 태민, 슈퍼주니어M의 헨리, 타쿠야, 문희준, 배우 현우, 전효성, 나르샤, EXID의 정화, 후지이 미나, 유승옥, 제임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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