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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여신’ 윤소희, 과거 윤두준과 남매포스 셀카보니…‘다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0:56
2015년 3월 9일 10시 56분
입력
2015-03-09 10:44
2015년 3월 9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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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공식 트위터 제공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배우 윤소희와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과거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3년 11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사람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윤두준과 윤소희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비주얼과 서로를 배려하는 다정한 모습 때문에 당시 ‘윤남매’로 통하고 있다고 전해진 두 사람은 우월을 가릴 수 없는 선남선녀의 모습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윤소희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남다른 스펙으로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이날 출연진들이 카이스트 재학에 대해 언급하자 “수시 입학은 아니다. 과학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해 재학한 것”이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윤소희는 2013년 그룹 엑소(EXO)의 뮤직비디오 ‘늑대와 미녀’, ‘으르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비밀의 문’, ‘연애 말고 결혼’, ‘빅맨’ 등에 출연했다.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윤두준과 같은 오피스텔에 사는 이웃사촌 ‘윤진이’역으로 열연했다.
사진=tvN 공식 트위터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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