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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전효성, 이효리로 변신… 물오른 미모 ‘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7:55
2015년 3월 6일 17시 55분
입력
2015-03-06 17:49
2015년 3월 6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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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전효성의 ‘엠카운트다운’ 대기실 셀카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여!신!강!림! 아니, 전효성 양이 엠카엔 무슨 일로? 완전 깜찍하고 완전 섹시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고 들었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오늘 ‘엠카운트다운’ 채널 돌릴 새가 없을 걸요? 오늘 저녁 6시 ‘엠카운트다운’ 같이해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의 물오른 미모가 찍혀있다. 특히 전효성의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효성은 5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이효리로 변신했다.
이날 무대에서 전효성은 복근이 보이는 흰 상의와 빨간색 체크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텐미닛’(10minutes) 무대를 꾸몄다. 또 ‘유고걸’(U Go Girl)까지 소화하며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전효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전효성 정말 예뻐졌다”, “전효성, 이효리 무대 하느라 고생했다”, “전효성, 이효리 반응 궁금하네”, “전효성, 이효리가 실제로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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