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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로 대세견 등극…자립심 강하고 쾌활한 성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7:36
2015년 3월 6일 17시 36분
입력
2015-03-06 17:35
2015년 3월 6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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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 등장하는 강아지 산체의 인기에 힘입어 장모치와와 종(種)의 몸값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프로그램에선 브라운관에서 사랑받고 있는 동물을 소개하면서 삼시세끼에 나오는 산체를 언급했다. 방송에 따르면 산체를 통해 장모치와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값이 두 배 가량 뛰었다고 전했다.
장모치와와는 자립심이 강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노년층에게 인기가 많다. 또 우아하고 기민하며 크기가 작기 때문에 아파트 등에서 키우기에 적합한 것으로 전해졌다.
놀이나 장난을 좋아하지 않지만 질투심이 강해 주인을 독점하기를 바라며 다른 개와 상대할 경우에도 절대 지지 않으려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산체는 방송에서 고양이 벌이를 꾸준히 괴롭혀 유해진에게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장모치와와 산체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모치와와 산체, 키우고 싶네 정말”, “장모치와와, 산체를 귀여워”, “장모치와와, 산체 대세견 등극 놀라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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