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물 기억력 평균 27초…“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는 습성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5:43
2015년 3월 5일 15시 43분
입력
2015-03-05 09:46
2015년 3월 5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사진 = 동아닷컴DB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수십년이 지나도 주인을 알아보는 강아지의 기억력 지속 시간이 2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요한 린드 박사가 실시한 동물 25종에 대한 ‘기억 지속 시간’(Span of memory) 실험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실험은 총 3단계로 이뤄졌다. 먼저 동물에게 자극적인 빨간원을 보여주며 음식을 주었다. 그 다음에는 빨간원을 치우고 파란원을 보여주고는 음식을 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빨간원과 파란원을 같이 보여주고 동물의 반응을 기다렸다.
요한 린드 박사는 “빨간원과 파란원을 보여주는 시간차를 점점 늘려가며 실험하자 그 결과 동물 25종의 평균 기억 지속 시간은 27초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개는 실험 결과 평균 2분 정도 기억을 유지하지만 개가 주인을 잘 알아보는 것은 반복 학습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요한 린드 박사는 “동물들은 자기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는 습성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사로운 사건들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간이 사소한 것을 지속해서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48시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사진 =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인 2.2조 순매수… ‘네 마녀의 날’ 심술 안통해
라면값 내달 최대 100원 내린다… 계란 등 23개 품목 특별관리
미켈란젤로 괴롭힌 ‘떨어지는 물감’ 해법 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