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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혁권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동물의 왕국...사자가 너무 웃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21:40
2015년 3월 2일 21시 40분
입력
2015-03-02 15:26
2015년 3월 2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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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컬투쇼 박혁권’
배우 박혁권이 제일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동물의 왕국’을 꼽았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와 박혁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혁권은 “방송 중 제일 재밌는 게 뭐냐”는 MC컬투의 질문에 ‘동물의 왕국’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맹수들이 나올 때 웃기다. 맹수들이 나오는데 나는 정말 웃기다. 수사자는 사냥도 잘 못한다. 깡패 같고 하는 일이라곤 ‘어흥’ 밖에 없는데 지역관리만 하는데도 정말 웃기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컬투쇼 박혁권, 특이하네”, “컬투쇼 박혁권, 동물의 왕국 재밌지”, “컬투쇼 박혁권, 그렇구나”, “컬투쇼 박혁권,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혁권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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