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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170만뷰…심사위원 이어 시청자도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21:02
2015년 3월 2일 21시 02분
입력
2015-03-02 10:22
2015년 3월 2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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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영상이 네이버 TV캐스트 170만 뷰를 기록했다.
케이티김이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방송에서 선보인 ‘니가 있어야 할 곳’ 영상이 방송 16시간만인 2일 오전 10시 기준 네이버 TV캐스트 170만 뷰를 기록했다.
특히 케이티 김의 ‘니가 있어야할 곳’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수 150만 뷰를 돌파해 더욱 눈길을 끈다. 100만 뷰까지는 6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1일 ‘K팝스타’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B조 4번째 주자로 무대에 올라 god의 ‘니가 있어 할 곳’을 열창했다.
이에 박진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 박수를 치며 “미쳤다. 미쳤어. 심사 불가다”를 연발하는 등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현석 또한 “박진영 씨가 기립박수 쳤다. 처음 있는 일이다. 제 마음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 치고 싶었다”며 “솔직히 울컥했다. 너를 믿어줬다. 그리고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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