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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포탈 실검 오르자 반응이…“내 팬들 어깨 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9:31
2015년 2월 27일 19시 31분
입력
2015-02-27 19:30
2015년 2월 27일 1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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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 타이미. 사진 = 타이미 트위터
‘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인 래퍼 타이미가 팬들에게 감사 메세지를 전했다.
타이미는 27일 오후 3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현 시각 네이버 검색어! 감사합니다. 내 팬들 어깨 펴고 다녀라!”라는 글과 이미지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이미지는 타이미의 이름이 인터넷 검색 포탈 네이버 실시간 검색 7위에 오른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자신의 이름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 7위에 오르자 이에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겨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6일 방송한 Mnet 여성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서는 미스에스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아무런 정보가 없던 ‘언프리티 랩스타’ 기존 멤버들은 제이스의 등장에 “뭐야?”라고 말하며 속닥거렸다. 이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며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모았다.
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 타이미. 사진 = 타이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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