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과의 베드신 “다른 배우들보다 중요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09:43
2015년 2월 25일 09시 43분
입력
2015-02-25 09:35
2015년 2월 25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배우 강한나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신하균과의 베드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극중 신하균과의 베드신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강한나는 “여기 있는 모든 배우와 강한 신이 있었다”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신하균 분)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극 중 신하균과 장혁, 강하늘과 베드신을 소화한 강한나는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두 사람의 감정 교감과 변화가 보여져야 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한나는 “민재와 가희(강한나 분)의 감정이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되더라. 잘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강한나가 부럽네요”,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강한나 다 가졌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영화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지우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내달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이트데이, 남자는 ‘사탕’·여자는 ‘현금’…선호 선물 달라
포항 도로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후진 굴착기에 깔려 사망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