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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예분 “이본, 라디오서 인사도 안 받아주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8 11:19
2015년 2월 18일 11시 19분
입력
2015-02-18 11:17
2015년 2월 18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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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예분’
방송인 김예분이 ‘택시’에 출연해 이본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90년대 MC로 크게 활약한 김예분이 출연했다.
이날 김예분은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이본과 각각 음악 프로그램 MC도 하고 라디오도 했는데, 이본이 MBC '라디오스타'에 나와 명함도 못 내민다고 표현해 섭섭했다”고 털어놓았다.
‘택시’ 김예분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제가 라디오 DJ를 하기 전에 라디오 게스트로 나갔을 때 (이본에게)인사를 했는데 인사를 안 받아 줬다. 그래서 지금도 친분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택시’에 출연한 김예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1990년대 중후반 '달려라 코바', 'TV가요20', '김예분의 영스트리트' 등 쇼·오락프로그램 MC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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