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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고원희, 정연주와 코믹 연기 화제…“역시 올해의 라이징 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5 11:20
2015년 2월 15일 11시 20분
입력
2015-02-15 11:19
2015년 2월 15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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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고원희, 정연주와 코믹 연기 화제…“역시 올해의 라이징 스타”
‘SNL 코리아’ 시즌6의 크루로 합류한 배우 고원희가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고원희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여배우들’ 코너에서 정연주와 기싸움을 벌이는 여배우로 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이 코너에서 정연주와 고원희는 선배 크루들 앞에서 친한 척했지만 둘만 남겨졌을 때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셀카를 찍다 시비가 붙었고, 몸싸움까지 이어져 대기실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칼부림을 하던 두 사람은 끝내 서로에게 총을 겨누기도 했다.
이 때 정명옥이 등장해 “너네가 신입이야? 청순한 애는 나 하나로 됐잖아. 이미지 똑같은 거 두 명 더 뽑아서 어쩌겠다는 거야”라며 화를 냈다. 정명옥이 대기실을 나가자마자 정연주와 고원희는 의기투합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올해 만 21세로 충무로에서 두각을 드러낸 신예로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졌다.
지난 2011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고원희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인목대비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지난해엔 KBS 1TV 일일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와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영화 ‘찌라시’ 등에서 존재감을 알리며 2015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고원희는 현재 ‘아시아나항공’과 ‘잇츠스킨’ 화장품 광고모델로도 활약 중이며, 스크린과 브라운관뿐 아니라 CF등 다방면으로 매력을 어필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l SNL코리아 (SNL코리아 고원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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