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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단독 콘서트, 20분 만에 매진…티켓 파워 입증 ‘카리스마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5:47
2015년 2월 12일 15시 47분
입력
2015-02-12 15:06
2015년 2월 12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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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수 단독 콘서트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가 티켓팅 20분 만에 매진됐다. 팬들의 뜨거운 티켓팅 열기로 인해 사이트가 잠시 마비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7일과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 ‘플라워(FLOWER)’의 티켓이 이날(3일) 저녁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 지 2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3일 전했다.
앞서 김준수는 그가 출연하는 뮤지컬은 물론 매년 연말 진행되는 발라드&뮤지컬 콘서트까지 빠른 시간 내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티켓 판매처 관계자 역시 “김준수의 공연은 티켓 오픈 되었다 하면 늘 접속자 폭주는 물론 단시간 매진을 기록하는데 이번 단독 콘서트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전하며 그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김준수 단독 콘서트 ‘플라워(FLOWER)’의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
포스터 속에는 김준수는 블랙 셔츠와 베스트를 완벽하게 소화, 소년의 모습을 탈피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준수는 3월 3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상해, 태국,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등 아시아투어를 통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김준수 단독 콘서트 매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준수 단독 콘서트, 역시 김준수”, “김준수 단독 콘서트, 나도 가고 싶다”, “김준수 단독 콘서트,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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