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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나나 vs 김빛이라, 매운 어묵 대결은 ‘후배 승’…군기 잡으니 ‘움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2:07
2015년 2월 9일 12시 07분
입력
2015-02-09 11:04
2015년 2월 9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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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빛이라.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선배 김나나 기자에게 군기를 잡히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기자특집’으로 꾸며져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과 1박2일 멤버들이 짝을 지어 활약을 펼쳤다.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함께했다.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참지 못한 채 연신 우유를 들이켰지만, 김빛이라 기자는 차분하게 버텼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라고 물으며 군기를 잡기 시작했고,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김나나 기자는 이어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날카롭게 물으며 연속 질문을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를 본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1박2일 김빛이라 기자, 복불복 운 정말 없어”, “1박2일 김빛이라, 그래도 김나나 기자가 잘 챙겨줄 듯”. “1박2일 김빛이라, 이름 특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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