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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소진 “올해 서른이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0:07
2015년 2월 9일 10시 07분
입력
2015-02-09 09:59
2015년 2월 9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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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소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동안미모를 뽐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숨은 보석 찾기’ 특집으로 꾸며져 려욱, 권소현, 손동운, 장동우, 소진, 니엘, 에릭 남, 이민혁, 엔이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오프닝에서 소진은 무대 의상을 입고 ‘달링(Darling)’ 댄스를 추며 자신을 소개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누가 이 특집에 가장 잘 어울리냐”는 MC들의 질문에 “려욱 선배님”이라고 답해 려욱을 당황하게 했다.
려욱은 “사실 소진이 누나다.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29살인 려욱보다 많으면 도대체 몇 살이냐”고 물었고 소진은 “30살이다”라며 민망해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진짜 동안이다. 23살 정도로 밖에 안보인다”며 감탄했고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소진이 제일 예쁘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해 숨겨온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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