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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 때문에 헤어진 적 있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09:33
2015년 2월 6일 09시 33분
입력
2015-02-06 08:10
2015년 2월 6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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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3 최정원'
배우 최정원이 작품을 위해 이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이문식, 최정원, 문희준, 육성재, 강남, 사유리가 출연해 ‘생고생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정원은 생고생 에피소드를 주제로 토크를 나누던 중 작품을 위해 이별까지 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을 해야 하지만 특히 그 작품이 많은 집중을 요구하는 작품이었다. 그래서 만나던 사람하고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정원은 “헤어진 후 후회했다. 저도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은 작품이 끝나고 남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는지 궁금해 했다. 최정원은 “끝나고 딱 한 번 그랬다. 술 먹고 전화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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