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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마유크림 극찬 이하늬, 과거 화보 속 누드톤 속옷을 착용한 채…‘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5:55
2015년 2월 5일 15시 55분
입력
2015-02-05 15:49
2015년 2월 5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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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사진제공 = 비너스 화보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배우 이하늬가 ‘겟잇뷰티’에서 소개한 ‘마유크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하늬는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겟잇뷰티’ 방송에서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뷰티 습관에 대해 설명했다.
이하늬는 “욕실에서 나오면 바로 건조해지는 타입”이라며 “스킨을 바른 뒤 오일을 아주 듬뿍 발라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하늬는 기초 스킨케어의 마무리 단계에서 마유크림을 꼭 사용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하늬는 또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에스테틱에 다녀온 것처럼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이 든다. 특히 겨울에는 피부도 건조해져서 제 경우 이런 제형의 제품을 많이 바르는데, 그럴 때 마유크림이 제격”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겟잇뷰티’ 방송에서 이하늬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우아한 바디 라인 관리를 위해 밤마다 몸에 오일을 바르고 유선, 목선, 가슴선까지 마사지한다”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그녀의 란제리 화보가 새삼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과거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 모델로 발탁돼 광고를 촬영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누드톤 속옷을 착용한 채 우아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과 군살 없는 팔이 눈에 띤다.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사진제공 = 비너스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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