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옥, ‘철권7’ 카타리나 변신…탄탄한 볼륨 몸매 ‘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5-02-03 16:51
2015년 2월 3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옥. 사진=코리아잡아 제공
모델 유승옥의 ‘철권7’ 코스프레 사진이 화제다.
3일 코리아잡아는 유승옥의 ‘철권7’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철권7’ 속 캐릭터인 카타리나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글래머러스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철권7’의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화제에 오른바 있다. 또한 SBS 스타킹에 출연해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승옥. 사진=코리아잡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