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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눈물의 여왕… ‘생활관 홍수날 지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1:35
2015년 2월 2일 11시 35분
입력
2015-02-02 10:37
2015년 2월 2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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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캡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이 억울함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일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2에서는 부사관 면접에 통과한 멤버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관물대를 정리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잠시 후 강예원의 관물대에서 과자를 발견했다. 놀란 강예원은 “이 과자를 가져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화가 난 소대장은 “눈이 안 보인다는 핑계 대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강예원은 억울함과 서운함에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소대장은 강예원에게 “울면 다 해결되느냐”고 다그치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강예원은 “그게 왜 거기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도 그 과자는 안 먹는다. 초코파이 먹는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은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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