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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23세 연하 배우 엠버 허드와 결혼”…바하마의 한 섬에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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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09:14
2015년 2월 2일 09시 14분
입력
2015-02-02 09:12
2015년 2월 2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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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조니 뎁. 사진=영화 ‘럼 다이어리’ 스틸
엠버 허드 조니뎁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52)과 약혼녀인 배우 엠버 허드(29)의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31일(현지시간) US 위클리 등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7일이나 8일 조니 뎁이 소유한 바하마의 한 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최측근만 참석해 간단하게 치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US 위클리는 “50여 명의 하객만 초청됐다”며 “엠버 허드의 가족과 뎁이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결혼식에 올 것”이라고 말했다.
“하객들은 결혼 축제 기간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1월 약혼했다.
한편, 조니 뎁은 배우 겸 가수 바네사 파라디와 1998~2012년 14년 동안 동거하면서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엠버 허드 조니 뎁. 사진=영화 ‘럼 다이어리’ 스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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