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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니나 도브레브 선정…“2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0:46
2015년 1월 30일 10시 46분
입력
2015-01-30 10:38
2015년 1월 30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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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도브레브’
불가리아 출신 배우 니나 도브레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뽑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선정된 사람은 니나 도브레브였다. 니나 도브레브는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니나 도브레브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했다. ‘클로이’, ‘네버 크라이 웨어울프’ 등의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2위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차지했으며 3위는 제시카 알바, 4위는 다이아나 애그론, 5위는 모니카 벨루치가 뽑혔다. 뒤를 이어 올리비아 와일드가 6위에, 스칼렛 요한슨이 7위에 올랐으며 페넬로페 크루즈가 8위, 헤이든 파네티어가 9위, 안젤리나 졸리가 10위에 선정됐다.
‘니나 도브레브’ 소식에 누리꾼들은 “니나 도브레브, 정말 이쁘다”, “니나 도브레브, 원래 팬이었는데 대박이다”,“니나 도브레브, 몸매 너부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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