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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7 남규리, 세계챔피언 배재민에 우승…‘게임 여신’ 인증 “역대 최강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9 13:18
2015년 1월 29일 13시 18분
입력
2015-01-29 11:27
2015년 1월 29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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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7 남규리. 사진=동아일보DB
‘철권7 남규리’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숨겨둔 게임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28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는 철권 20주년 기념 및 ‘철권7’ 런칭행사인 ‘게임의 전설 철권7 왕의 귀한’ 행사가 열렸다.
많은 연예인이 참석한 ‘철권7’ 런칭쇼에서는 철권 매니아로 알려진 남규리와 철권 세계챔피언 배재민과 대결이 펼쳐졌다. 총 5세트까지 이어진 경기에서 남규리는 화려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철권챔피언을 꺾고 승리를 거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날 남규리는 이벤트라고 하기엔 너무나 뛰어난 철권 실력을 가지고 있어 참석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남규리는 경기 하루 전 자신의 트위터에 “철권귤. 오늘은 꼭 콤보를 마스터 하기!”라는 글과 함께 ‘철권’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소식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누리꾼들은 "철권7 남규리, 매력 있다", "철권7 남규리, 대박이다", "철권7 남규리, 반전이다", "철권7 남규리, 비결 궁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철권7 남규리.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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