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러’ 지창욱 박민영, 자신의 체온으로 지창욱의 차가워진 몸 녹여…눈물의 키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1 09:20
2015년 1월 21일 09시 20분
입력
2015-01-21 09:14
2015년 1월 21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러 지창욱 박민영. 사진=KBS 2TV 힐러러
‘힐러’ 지창욱 박민영, 자신의 체온으로 지창욱의 차가워진 몸 녹여…눈물의 키스
드라마 ‘힐러’의 지창욱과 박민영이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서로의 애정을 확인한 지창욱(서정후 역)과 박민영(채영신 역)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지창욱은 사부 오광록(기영재 역)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잠적했고, 박민영은 후배 박봉수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미경(조민자 역)은 박민영을 찾아갔고, 박민영의 걱정하는 모습에 지창욱이 있는 곳을 알려줬다.
지창욱에게 어렵게 찾아간 박민영은 초췌한 모습으로 차가운 몸을 한 채 누워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어 박민영은 침대속에 들어가 자신의 체온으로 지창욱의 체온을 높이려하지만, 지창욱은 자신으로 인해 박민영이 다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며 차갑게 밀어낸다.
이런 지창욱에게 박민영은 “넌 날 다치게 안해. 절대로”라고 말하며 지창욱을 끌어안았다.
이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지창욱과 박민영은 눈물을 흘리며 입맞춤을 나누었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 박민영.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