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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걸그룹 핑클 출신 이진, 근황 보니? 옥주현과 다정하게 ‘찰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3 11:14
2015년 1월 13일 11시 14분
입력
2015-01-13 11:07
2015년 1월 13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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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핑클 옥주현 이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힐링캠프 핑클 옥주현 이진
걸그룹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출신 멤버들이 자신들을 둘러싼 불화설을 일축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가운데, 이진과 옥주현이 함께 찍은 셀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소적인 그녀의 예쁜짓”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걸그룹 ‘핑클’로 함께 활동한 옥주현과 이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옥주현과 이진은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년특집으로 꾸며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2일 방송에서 핑클 출신 멤버들은 자신들을 둘러싼 불화설에 대해 “서로의 성향이 달랐을 뿐 불화는 없었다”고 일축했다.
또 핑클의 리더였던 이효리는 “우리 넷(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을 ‘힐링캠프’에 불러달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힐링캠프 핑클 옥주현 이진.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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