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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거침없는 액션 “부상투혼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0:54
2015년 1월 7일 10시 54분
입력
2015-01-07 10:47
2015년 1월 7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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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액션 사진= 더블유엠컴퍼니
박해진 액션
배우 박해진이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거침없는 액션연기를 선보였다.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7일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 중인 박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폐건물 옥상을 배경으로 드라마 촬영 중인 박해진의 모습이다. 박해진은 흰색 밧줄에 묶인 채 아슬아슬하게 매달려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박해진은 달리는 차에 뛰어드는 고난도 액션까지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은 ‘남인방-친구’에서 해붕 역을 맡았다. 해붕은 겉으로는 바람둥이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그 누구보다 순진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인물이다.
한편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3년 전 방영됐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다. 30대 초반 남자들의 우정과 야망, 꿈,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올해 방송 예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액션, 놀라워” “박해진 액션, 대단하다” “박해진 액션, 몸 조심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 액션. 사진= 더블유엠컴퍼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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