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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고윤… 알고보니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아들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3:33
2015년 1월 5일 13시 33분
입력
2015-01-05 13:31
2015년 1월 5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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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배우 고윤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고윤은 1988년 9월 12일생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3년 2월 방영된 드라마 ‘아이리스2’를 통해 처음 등장했다.
이후 고윤은 드라마 ‘호텔킹’과 ‘미스터 백’에서 출연하면서 연기 경험을 쌓았고, 최근에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단역인 현봉학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이날 김무성 대표는 단역으로 출연하는 아들 고윤에 대해 “(아들의 연기 실력은) 여러분이 판단 해달라”고 말했다.
‘김무성 아들 고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무성 아들 고윤, 정말 몰랐다”, “김무성 아들 고윤, 고윤 이제 잘 나가겠다”, “김무성 아들 고윤, 그래도 아들 영화라서 봤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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