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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에 드러난 ‘명품 각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08:33
2015년 1월 2일 08시 33분
입력
2015-01-02 08:14
2015년 1월 2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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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사진 = MBC 가요대제전 화면 촬영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수 에일리, 걸그룹 시스타 효린, 럭키제이의 제시가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2014 MBC 가요대제전’이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했다.
효린과 에일리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가창력을, 제시는 감칠맛 나는 랩 실력을 뽐내며 ‘뱅뱅(Bang Bang)’을 열창했다.
한편 한 해를 빛냈던 가수들이 총출동한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배우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사진 = MBC 가요대제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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