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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부인’ 한수민 “나도 사랑해”… 생방송 고백에 화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1 09:17
2014년 12월 31일 09시 17분
입력
2014-12-31 09:16
2014년 12월 31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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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나도 사랑해’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나도 사랑해”라며 남편의 고백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생방송 중 자신에게 하트를 보내는 박명수의 사진도 첨부했다.
앞서 지난 29일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씨가 부탁한게 하나 있다”며 “서래마을에 사는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SNS는 제발 그만 해달라고도 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수민 나도 사랑해’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인 같아”, “이 시대 최고의 사랑꾼이다”, “한수민 씨 나도 사랑해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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