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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소속사 ‘박한별과 열애설’ 사실, 과거 키스신 보니…‘이때부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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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13:55
2014년 12월 24일 13시 55분
입력
2014-12-24 11:35
2014년 12월 24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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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사진 = SBS ‘잘 키운 딸 하나’ 화면 촬영
정은우 소속사 ‘박한별과 열애설’ 사실, 과거 키스신 보니…‘이때부터?’
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 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들의 키스신도 주목 받고 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커플 연기를 펼쳤던 바 있다.
4월 3일 방송된 ‘잘 키운 딸 하나’ 85회에서 박한별과 정은우는 물류창고에 갇혔고 박한별은 정은우의 다친 손을 치료했다. 정은우는 박한별을 바라보다 “하나(박한별 극중 이름)야, 입 맞춰도 될까”라며 볼과 이마에 입을 맞췄다.
또 4월 27일 방송된 ‘잘 키운 딸 하나’ 99회에서 박한별과 정은우는 서로의 대한 마음을 확인하며 입을 맞췄다. 정은우는 “남은 평생의 낮과 밤을 당신과 함께 하겠다”고 고백한 뒤 박한별에게 진한 키스를 했다.
한편 정은우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박한별과 정은우가 드라마를 함께 찍으며 친하게 됐다. 출연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호감을 나눈 것 같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갖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박한별은 가수 세븐과 오랜 연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세븐이 입대를 하며 자연스레 사이가 멀어져 결별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 정은우. 사진 = SBS ‘잘 키운 딸 하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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