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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 과거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2 16:42
2014년 12월 22일 16시 42분
입력
2014-12-22 16:41
2014년 12월 22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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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사진 = 동아닷컴 DB
티볼리
쌍용자동차가 다음 달 신차 ‘티볼리’ 출시를 앞둔 가운데, 가수 이효리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이효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되었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쌍용차는 22일 전국 270여 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티볼리(Tivoli)’의 사전 계약을 개시함과 더불어 실제 차량의 내외관을 살펴 볼 수 있는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쌍용차는 1월 13일 보도발표회를 통해 ‘티볼리’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티볼리.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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