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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박해진, 이영아와 키스신 언급 “가볍게만 보여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9 17:17
2014년 12월 19일 17시 17분
입력
2014-12-19 17:11
2014년 12월 19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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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박해진’
배우 박해진이 이영아와의 키스신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설해’ 언론배급시사회에 연출을 맡은 김정권 감독과 배우 박해진, 이영아, 송재희 등이 참석했다.
박해진은 극중 이영아와의 키스신에 대해 “영화에서 키스신이 두 번 나오는데 감독님이 키스신을 진하게 하는 걸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해진은 “가벼운 키스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원했다. 또 그 장면에선 부부가 되기 전이라서 더 가볍게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설해 박해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설해 박해진, 이영아 질투난다” , “설해 박해진, 설해 꼭 봐야지” , “설해 박해진, 개봉이 언제지?” , “설해 박해진, 나도 아름다운 모습 보고 싶다”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영화 ‘설해’는 아쿠아리스트이자 실업팀 수영선수 상우(박해진 분)와 어릴 적 아빠의 추억을 간직한 선미(이영아 분)의 사랑 이야기로 내년 1월 8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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