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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형빈, 아들 공개… 짙은 쌍커풀에 보조개까지 ‘깜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7 18:09
2014년 12월 17일 18시 09분
입력
2014-12-17 18:08
2014년 12월 17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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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아들’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윤형빈-정경미 부부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아기를 처음 봤을 때 우리랑 너무 안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쌍꺼풀이 후천적으로 있고 아빠는 외꺼풀인데 윤형빈 아들은 쌍꺼풀도 아주 예쁘고 보조개도 있더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아이가 부모의 외모를 닮지 않는 경우는 의외로 많다.
아이가 부모에게서 정상이 아닌 유전자를 받았거나 한 세대를 거쳐 유전되는 ‘유전자 돌연변이’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윤형빈 아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형빈 아들, 대박 잘생겼네” , “윤형빈 아들, 정말 이상하다” , “윤형빈 아들, 정경미 후천적으로 생겼구나” ,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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