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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빨간 목티, ‘코디와 싸웠나?’…“몸매 드러나니까 만족한다”
동아닷컴
입력
2014-12-16 17:01
2014년 12월 16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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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빨간 목티. 사진= CJ E&M 제공
‘조동혁 빨간 목티’
배우 조동혁이 빨간 목티 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됐다.
조동혁은 지난 9월 25일 진행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제작발표회에서 새빨간 목티에 줄무늬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코디와 싸웠나’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조동혁은 지난 13일 진행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빨간 목티’ 패션을 언급했다.
조동혁은 “제작발표회 후 스타일리스트와 사이가 안 좋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스타일리스트랑 사이가 정말 좋다. 당시엔 내 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옷을 찾다보니 그 옷을 입게 됐다”고 빨간 목티 패션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다들 난리가 났더라. 난 그때 정말 만족했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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