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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과거 화보 보니…박재범-최소라와 밀착 스킨십 ‘아찔한 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11:46
2014년 12월 8일 11시 46분
입력
2014-12-08 11:45
2014년 12월 8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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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사진 = 엘르 제공
이성경
배우 이성경이 가수 손담비의 곡 ‘미쳤어’ 안무를 완벽 소화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이성경은 10월 17일 패션 잡지 ‘엘르(ELLE)’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성경을 비롯해 최소라, 박재범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화보 속 세 사람은 모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박재범은 은빛 의자에 누워있고 최소라는 박재범의 품에 안겨있다.
특히 이성경은 박재범에게 다가가는 듯한 포즈로 늘씬한 각선미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성경은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 하하와 커플을 이뤘다.
이날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시간에서 이성경은 손담비의 ‘미쳤어’ 의자춤을 완벽 소화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성경. 사진 = 엘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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