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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과거 비키니 사진 공개…‘허지웅 심호흡 딱 걸렸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6 18:10
2014년 12월 6일 18시 10분
입력
2014-12-06 18:09
2014년 12월 6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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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일 때가 “샤워하고 나왔을 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고은은 지난 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MC 성시경은 "대부분 여성들은 자신이 가장 예뻐 보일 때를 물으면 '아침에 세수하고 거울 볼 때'라고 답한다"라며 한고은은 언제냐고 물었다.
한고은은 "일 끝나고 화장 지우고 샤워하고 나왔을 때가 제일 볼만한 것 같다"고 답하며, 자신의 민낯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남자 MC들이 터져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자, 곽정은은 "다른 때랑은 분위기가 다른 것 같다"며 “허지웅은 어떤 걸그룹 멤버가 와도 안 그랬는데, 오늘은 방송을 못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공개된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 사진이 소개돼 남자 MC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녀사냥’ 한고은의 솔직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점점 더 예뻐지는 듯” “마녀사냥 한고은, 마냥 부럽네” “마녀사냥 한고은, 관리 비결은 뭔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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