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녀사냥’ 한고은, 양말 아무대나 벗어도 잔소리 않는 이유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6 15:10
2014년 12월 6일 15시 10분
입력
2014-12-06 14:41
2014년 12월 6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마녀사냥’ 한고은, 양말 아무대나 벗어도 잔소리 않는 이유가…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한고은이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한고은은 잔소리에 대해 언급하며 “양말을 마음대로 벗어놔도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며 “나 자신도 깔끔한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도 천천히 가던 빨리 가던 옆에서 가만히 둔다”며 “어 괜찮아 괜찮아 천천히 가라고 말하면서도 머릿속에서는 ‘자 30분 늦었으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야지”라고 말하며 잔소리를 안 한다고 밝혀 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한고은은 MC 성시경이 키스에 대해 잔소리를 해 봤냐고 묻자 “키스에 대해 칭찬한 적은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마녀사냥 한고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짐작이 가는 듯”, “마녀사냥 한고은, 사람 사는게 다 똑같죠”, “마녀사냥 한고은, 빨리 결혼 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5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5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정체불명 목선’ 잇따라 발견…경찰 “범죄 혐의 없어” 즉각 폐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