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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드레스 화제, 과거 란제리 위에 퍼 코트만 걸친 채…‘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10:10
2014년 12월 5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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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드레스. 사진 = 퍼스트룩
강소라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2014 MAMA’에서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강소라의 과거 란제리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강소라는 지난 10월 발간된 ‘퍼스트룩’ 매거진에 실린 화보에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파라(parah)의 란제리를 착용하고 아찔한 S라인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소라는 풍만한 볼륨을 강조한 란제리 차림에 퍼 코트를 걸쳐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강소라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에 모든 스태프들이 끊임 없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소라는 3일 저녁(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4 MAMA)에 참석했다.
‘2014 MAMA’ 여자 가수상 시상을 위해 가수 윤종신과 함께 무대에 오른 강소라는 전 세계의 팬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강소라는 몸에 밀착되는 미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2014 MAMA 강소라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드레스, 정말 몸매가 대박이네” “강소라 드레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 “강소라 드레스, 뭘 입어도 예술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 드레스. 사진 = 퍼스트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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